
로 성수 오 드 퍼퓸
무화과 잎 | 따뜻한 콘크리트 | 은행나무 | 머스크
148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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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 설명+
아침 여덟 시의 성수, 공방과 카페가 문을 열기 전의 골목입니다. 무화과 잎의 서늘함과 금속성 공기감으로 시작해 햇빛에 데워진 콘크리트의 온도를 지나, 은행나무와 머스크가 드라이하고 투명한 잔향으로 마무리합니다.
전성분+
에탄올, 향료, 정제수, 리모넨, 리날룰, 시트로넬올. *최종 전성분은 출시 시 확정 표기됩니다.
사용법+
맥박이 느껴지는 손목·귀 뒤·목선에 15~20cm 거리를 두고 분사하세요. 뿌린 뒤 문지르지 않아야 탑에서 베이스까지 향의 전개가 온전히 유지됩니다. 옷이나 스카프에 가볍게 입히면 잔향이 더 오래 지속됩니다. 직사광선과 고온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세요.
배송 & 교환/반품+
50,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이며, 평일 오후 2시 이전 주문은 당일 출고되어 영업일 기준 1~3일 내 도착합니다. 향수·핸드크림은 제품 특성상 개봉 후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·반품이 어렵습니다. 미개봉 상태에 한해 수령 후 7일 이내 교환·반품이 가능하며, 상품 하자·오배송의 경우 반송 비용은 당사가 부담합니다. (내부 목업 — 실제 정책은 런칭 시 확정됩니다.)
MATERIAL SHEET
시간이 만든 원료
시각을 담기 위해, 시간이 만든 원료만 씁니다.

성수 어코드
콘크리트의 온기, 금속의 공기 — 자연에서 얻을 수 없어 조향으로만 존재하는 성수의 어코드.

화이트 머스크
도시의 잔향을 오래 붙잡는 화이트 머스크.
로 성수 오 드 퍼퓸
여덟 시의 성수는 셔터가 반쯤 올라간 골목입니다. 벽돌 사이 담쟁이에 이슬이 남아 있고, 콘크리트는 이제 막 첫 볕을 받았습니다. 도시의 하루가 켜지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






